Thursday, November 1, 2012
How to sell innovation
오랜 세월은 아니지만 10년 넘게 직업 생활을 영위해 오면서 서서히 흔적들이 남아간다.
이러한 흔적들이 쌓이면서 나를 정의하는 독특한 특성들이 되겠지.
나의 직업적 소명도 점점 분명히 지고 있다.
"How to sell a new product that never existed before?"
"How to benefit from a new innovative advances?"
안경마우스
허리셋
인체통신
AirBeat
CSC등의 코스를 거치면서 나의 역활은 어떻게 하면 실험실 수준의 새로운 기술로 신사업을 창조할 것이냐에 기여하는 것이다.
쉽지 않은 접근 내지는 좋지 않은 접근인 것이 거꾸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원래 불평을 느껴서 혹은 부족한 점이 있어서 그것을 해결하는 솔루션으로 사업화 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접근 방법이라면 나의 접근 방식은 이러한 기술이 있으니 이것을 적용하여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없을까 하고 찾아보는 것이다. 다분히 기술 중심적인 사고 방식이라고 할 수 있겠다.
어쩌면 나의 고객은 새로운 기술을 개발 한 기술자라고 할까? 수많은 기술들이 조명을 받지 못하고 사라져 간다. 기술자 입장에서는 자신의 기술이 사람들의 삶을 향상시키는 것을 보는 것 만한 보람이 없다. 그런데 새로운 기술은 기존에 없었던 것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받아들이기 어렵다. 여기에 죽음의 계곡이 있는 것이다. 이러한 계곡을 넘도록 도와주는 것. 그것이 나의 Business Model이다.
말하자면 Chasm Bu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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